책 소개아는 말이
아는 말이
삶의 말이 될 때
- 익숙한 옛말의 원문 맥락이 궁금한 분
- 한자를 한국·일본·중국 음으로 함께 익히고 싶은 분
- 고전 한 문장을 생활 속 지침으로 삼고 싶은 분
과유불급, 온고지신, 자강불식. 익숙한 옛말은 많지만, 그 말이 원문에서 어떤 맥락에 놓였는지, 오늘의 삶에 무엇을 묻는지는 잘 살피지 않는다.
이 책은 『논어』 『맹자』 『대학』 『중용』과 『시경』 『서경』 『주역』에서 63문장을 가려 뽑아 원문으로 읽는다. 한 글자마다 한글 음을 달고, 편마다 다섯 글자씩 한국의 훈음, 일본의 훈독과 음독, 중국의 간체와 병음으로 익힌다.
그리고 원문의 자리를 살핀 뒤 생활 속 장면으로 다시 읽는다. 아는 말이 삶의 말이 될 때, 한 문장은 오늘의 나를 세우는 지침이 된다.
차례
여섯 부, 예순세 문장
- 1배울수록 나의 세계가 넓어진다學習問
- 2다름을 품을 때 관계가 깊어진다和信愛
- 3나를 다그치기 전에 나를 살핀다省誠心
- 4흔들려도 다시 설 수 있다氣變窮
- 5내일을 바꾸는 일은 오늘 작게 시작된다新行積
- 6나를 세우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한다義民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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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문장 사서삼경
19,000원 · POD 주문형 인쇄 · A5 판형
- 지은이
- 김진호
- 펴낸 곳
- 부크크
- 판형
- A5 (148 × 210 mm)
- 정가
- 19,000원
- 발행
- 2026년 10월 10일
- ISBN
- 979-11-12-31041-5
